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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

독서 책 추천, 하루 10분 독서의 힘

by 열정은호맘 2022.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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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하는 여자 출처:픽사베이

1. 책 소개 

하루 10분 독서의 힘은 제가 읽고 독서를 시작하게 된 동기부여가 된 책이기에 꼭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독서에 대한 열정과 그 효과, 그리고 동기부여가 확실한 책이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간호사라는 저자의 특별한 직업과 혹독한 3교대 상황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했던 치열한 독서의 삶과 꿈을 향해 달려 나가는 저자의 삶이 참 깊게 와닿았습니다. 

 

이 책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눠집니다. 

1. 나만의 꿈꾸는 서재 만들기 

2. 몰입독서 실천

3. 꿈의 실현과 성공 

 

독서의 공간을 먼저 만들고 책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독서의 워밍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나면 실천과정이 바로 몰입독서입니다.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기, 직접 산 책에 줄 그으며 독서하기 등 잘살기 위한 독서로 자신의 삶을 이끌어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나면 몰입독서의 종착지는 꿈의 실현과 성공입니다. 아무리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치열한 독서를 하면 비범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만의 강력한 무기를 가질 수 있습니다. 

 

 

2. 책 속 문구 소개 

꿈을 이뤄줄 몰입 독서의 시작은 지금 당장 서점에 가는 것이다. 서점은 외부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꿈꾸는 서재이다. 서점에 가서 마음껏 책을 읽어라. 쇼핑을 하듯 즐겁게 책을 고르고 장을 보듯 의식이 먹을 재료를 잔뜩 사라. 

서점은 외부의 꿈꾸는 서재 입니다. 서점에 간다면 이미 몰입독서의 준비가 되어 있다는 뜻이지요. 서점에서 마음껏 마음이 가는 책을 고르고 몰입하여 읽는 재미는 경험해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이 가져다주는 강력한 힘과 위로 또한 느낄 수 있습니다. 


관심이 있고 재미가 있어서 계속 읽게 되는 책이 지금 당신의 책이다. 유달리 손에 계속 잡히는 책이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의 방향이다. 나는 실천하고자 하는 동기부여를 해주고 지금의 나를 더 발전시켜 줄 수 있는 책을 기준으로 읽어야 할 책들을 선택했다. 

막상 서점에 가도 무슨 책을 살까 고민이 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작가는 아주 명쾌한 해답을 줍니다. 관심이 있고 재미가 있어서 계속 읽게 되는 책을 고르고 읽으라는 겁니다. 맞습니다. 내 마음이 끌리고 재미를 느낀다면 나에게는 그 책이 최고의 책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동기부여 해주고 실천력을 더해주는 책을 선택하고 읽으며 더 나아질 나의 모습을 그려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책 한 권을 통해 인생의 변화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은 한 번 읽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읽어야 더욱 빛이 난다. 어려우면 마음 가는 부분만 반복해서 읽고 잠깐 두었다가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읽어라. 반복은 이해를 가져오고 이해는 새로운 깨달음을 줄 것이다. 

다독의 효과도 알려줍니다. 한 번 읽고 그치지 말고 두 번, 세 번 읽으라는 겁니다. 작가의 말을 듣고 저 역시 이 책을 다섯 번 읽게 되었는데, 읽을 때 마다 다른 감동을 주었고, 색다른 동기부여가 생겼습니다. 읽을 때의 독자의 상황과 마음 가짐에 따라서 읽는 책을 받아들이는 부분도 달라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슬럼프가 왔다면 당신은 발전하는 과정에 완전히 진입한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에게는 슬럼프도 고민도 방황도 없기 때문이다. 
익숙한 것과 결별하는 과정에는 반드시 슬럼프가 찾아온다. 즉, 변화하려는 사람이라면 꼭 거칠 수 밖에 없는 과정인 것이다.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 하지만 하늘의 별을 보거나 흙탕길을 보는 것은 당신의 선택이다. 

슬럼프의 재발견이 아닐까 싶습니다. 슬럼프를 오히려 반갑게 맞이할 수 있게 해주는 문구입니다. 내가 무언가 시도하고 발전하려고 하기 때문에 찾아온 슬럼프이므로 이제 슬럼프가 오면 두렵지 않습니다. 내가 발전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하게 달라짐을 느꼈습니다. 

 

3. 책을 읽은 소감 

독서의 패러다임을 바꿔준 책입니다. 저에겐 인생의 변화도 안겨다 주었습니다. 독서라면 지루하고 따분한 일이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열정을 찾아준 책이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으며 삶의 활력을 찾았고, 매일 독서량이 늘면서 성취감 또한 느꼈습니다. 3교대라는 힘든 일정 속에서도 살기 위해 했던 저자의 독서의 삶은 '나도 할 수 있겠구나'라는 동기부여로 작용하여 출퇴근뿐 아니라 점심시간 등에도 독서를 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책을 읽다 보니 더욱 몰입하게 되어 그다음 책을 또 사게 되고, 한 번에 여러 권을 구매하여 쌓아 놓고 읽게 되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일상에 무기력이 찾아올 때마다 꺼내보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제 삶의 열정의 씨앗과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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