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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

인생 수업, 배움과 깨달음의 책 추천

by 열정은호맘 2022.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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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죽음을 앞둔 사람들은 위대한 가르침을 주는 교사들입니다. 삶이 더욱 분명하게 보이는 것은 죽음의 강으로 내몰린 바로 그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배움을 얻기 위해 이 세상에 왔습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 과목들은 사랑, 관계, 상실, 두려움, 인내, 받아들임, 용서, 행복 등입니다. 

두 저자는 우리가 이 세상에 남아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너무 늦을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죽어가는' 사람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가장 큰 교훈입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지금 이 순간을 살라고. 삶이 우리에게 사랑하고, 일하고, 놀이를 하고, 별들을 바라볼 기회를 주었으니까요.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그리고 배우라. 이것이 우리가 이 곳에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삶은 하나의 모험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 가슴 뛰는 삶을 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2. 책 속 문구 소개 

배움을 얻는다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 세상을 더 이해하고 자기 자신과 더 평화로워지는 것을 의미한다. 아무도 당신이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 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것을 발견하는 것은 당신만의 여행이다. 

자기의 인생을 산다는 것은 어쩌면 진정한 나의 모습으로 산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내 만의 부정적인 면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좋은 사람인 척 하는 가면을 벗고, 진정한 자신을 찾아야 합니다. 힘든 시절의 방어술은 모두 버려야 합니다. 잠시 나에게 도움을 준 것에 감사한 뒤, 떠나보내야 합니다.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도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당신은 자신의 영혼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고 있습니까? 자신을 기분좋게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자신을 사랑할 때는 스스로를 미소 짓게 만드는 일들로 삶을 채우게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자신의 영혼을 노래하게 하는 일입니다. 

나의 영혼에 필요한 영양분이라는 단어에 강한 감동이 왔습니다. 몸을 위한 영양분만 챙겼지 영혼의 영야분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저 나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일들로 나를 사랑하고 나의 영혼에 영양분을 줄 수 있다니, 간단하면서도 어쩌면 쉽지 않은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나를 위한 영양분을 통해 나의 사랑을 채우고 이웃을 사랑하기로 다짐해 봅니다. 

 


삶에는 우리가 경험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두려움이 우리를 가로막지 않을 때 더 많은 일들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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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란 실제처럼 보이는 가짜 증거의 약자 입니다. 이런 종류의 두려움은 과거의 경험에 기초를 두며, 미래의 두려움의 원인이 됩니다. 
(중략)


영혼을 성장시키고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사랑을 선택해야 합니다. 
사랑만이 현재의 감정입니다. 현재 일어나는 감정은 사랑뿐이기 때문입니다. 두려움은 항상 과거에 일어난 어떤 경험이나 일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미래에 일어나리라고 여겨지는 어떤 일들을 걱정하게 만듭니다. 

두려움이 찾아올 때 우리는 사랑을 선택해야 합니다. 두려움은 가짜 증거라고 했습니다. 그렇기에 현재 느끼는 감정인 사랑을 선택해서 두려움에게 휘둘리지 않아야 합니다. 오히려 두려워하는 것들을 하나씩 실천해야 합니다. 그렇게 대상에 대한, 사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 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두려움 그 자체이지 두려워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진정한 자유는 두려운 일들을 대담하게 행할 때 성취할 수 있습니다. 


상실은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무엇이 소중한지 보여 주며, 사랑은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가르쳐 줍니다. 관계는 우리 자신을 일깨워 주고 놀라운 성장의 기회를 가져다줍니다. 두려움, 분노, 죄의식, 인내심, 시간조차도 훌륭한 교사가 됩니다. 삶의 가장 어두운 시간에도 우리는 성장하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배워야 할 것은 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입니다. 살면서 경험하는 모든 일들은 다 성장의 밑거름이 됩니다. 그렇기에 어떠한 부정적인 사건도 배움의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매일 나는 무엇을 배우고 성장하는지 깨닫고, 내 영혼이 성장할수록 가장 큰 두려움인 죽음조차도 점점 작게 느껴질 것입니다. 

 

3. 소감 

이 책을 덮는 순간, 남은 단어는 사랑과 행복이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사랑할 것과 나의 행복을 위한 일들을 할 것이었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어떠한 부정적인 감정도 이기는 힘이 있으며 내가 나로 살기 위해, 나답게 살기를 선택하는 방법이 행복이라는 것이지요. 죽음 앞에서 깨닫게 되는 것들은 책을 통해 이렇게 간접적으로 깨닫게 되니 시간을 벌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 어디서 닥쳐올지 모를 죽음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대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을 살기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기로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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