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자기 확언 소개
자기 확언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어렵게 생각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생각하고 말로 표현함으로써 이루어 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생각하고 말하는 모든 것이 다 확언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일상에서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더 많이 함으로써 무의식적으로 좋지않은 경험을 많이 겪게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삶을 변화시키기 원한다면 의식적으로 생각과 말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줌으로써 인생의 경험을 긍정적인 것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책에서 배운 대로 확언을 하지만 그 시간을 제외하면 또다시 불평을 늘어놓은 일상을 살게된다면 확언이 인생에 도움이 되기까지 시간이 더 많이 걸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부정의 확언은 부정적인 에너지와 감정이 실리게 때문에 언제나 이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먼저 행복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지금 하는 생각은 나 자신이 선택한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고 말을 바꾸고 행동을 바꾼다면 자신의 삶이 긍정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2. 분야별 긍정확언
풍요로움에 관한 자기 긍정 확언
나는 돈을 자석처럼 끌어당긴다.
내가 일하는 곳이 어디가 되었든 깊게 감사하고 보상 또한 잘 받는다.
기회는 어디든 있다.
나는 지금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보수를 잘 받는다.
삶은 내가 필요한 것들을 풍족하게 채워준다. 나는 삶을 믿는다.
나는 최상의 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
자존감을 위한 자기 긍정 확언
나는 빛을 내는 존재이며 삶을 최고로 즐긴다.
다른 사람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내가 내 자신에 대해 믿기로 선택한 것과,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이다.
나는 지금 여기에서 나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정확히 사랑하고 인정한다.
삶은 모든 가능한 방법으로 나를 지지하고 도와준다.
지금 이 순간이 오늘을 살 수 있는 유일한 순간이다.
내가 나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직업에서의 성공을 위한 자기 긍정 확언
나는 내 재능과 능력을 표현하는 것이 즐겁다.
내가 직업에서 찾는 기쁨은 내 전체 행복에 보탬이 된다.
내가 직장에서 문제에 부딪히게 되면, 기꺼이 도움을 요청한다.
나는 권위있는 사람들을 쉽게 다룰 줄 안다. 그렇기 때문에 인정과 존경을 받는다.
나는 성공적인 직업을 가질 자격이 있다. 나는 그것을 지금 받아들인다.
나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내 앞에는 행복만이 존재한다.
이 외에도 건강, 용서, 창조성, 관계/사랑, 스트레스 없는 삶에 대한 긍정확언이 제시되어 있어서 직접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책에 적힌 문구 그대로 활용해도 되고 나에게 맞게 수정해서 활용해도 됩니다. 그래서 자주 꺼내보는 책입니다.
3. 결론 및 실천하기
저도 처음에 긍정확언이라는 것을 접하고는 어려운 문장을 만들어 내느라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무언가 잘 만들어진 멋진 문장을 만들어야 할 것만 같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는 다양한 제시문이 있어서 그대로 바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려운 단어는 내 삶에 맞게 바꿔서 수첩에 적어다니며 수시로 꺼내 보기도 했습니다.
처음 긍정확언을 접한 사람은 누구나 "이 말을 따라 한다고 달라지는 게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집니다. 직접 실천해본 저는 말할 수 있습니다. 달라집니다. 물론 갑자기 백만장자가 되고 인생이 술술 풀리는 것 만큼 180도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날의 하루를 좀 더 즐겁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나에게 먼저 긍정적인 에너지를 심어주는 긍정확언을 함으로써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자신감이 생기니 자세가 달라집니다. 발걸음이 좀 더 신나고 가볍게 걷게 됩니다. 그러한 작은 변화가 일할 때 좀 더 적극적으로 바뀌게 만들고 주변사람들에게 먼저 웃으며 다가가게 만듭니다. 이것이 긍정확언의 효과입니다. 이러한 하루하루가 쌓인다면 삶에도 큰 변화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루이스 헤이의 다른 책들도 같이 읽어 본다면 그 효과를 경험한 다양한 사례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추천하는 것은 <치유> 라는 책과 <미러> 입니다.
긍정확언을 어렵게 생각말고 나에게 해주는 좋은말 또는 칭찬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나는 할 수 있어' 라는 말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생 수업, 배움과 깨달음의 책 추천 (0) | 2022.12.18 |
|---|---|
|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음 (0) | 2022.12.16 |
| 의문형 긍정확언, <나는 된다 잘된다> 박시현 지음, 유노북스 출판 (1) | 2022.12.10 |
| 기적을 만드는 감사 메모, 엄남미 지음 (0) | 2022.12.06 |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에세이 (0) | 2022.12.0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