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책 소개
이 책의 부제는 나를 위한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입니다. 12주간 창조성을 찾기 위한 여정의 워크북과 같은 책입니다. 저자는 우리의 본질인 누구나 가진 창조성을 이끌어 내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 창조성을 찾는 도구로 모닝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모닝페이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A4용지 3페이지에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써내려 가는 것입니다. 그저 떠오르는 대로 자유롭게 작성하면 됩니다. 그 내용을 거르지도 말고 줄이지도 말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또 하나인 아티스트 데이트는 놀이형태의 데이트라고 하면 됩니다. 어린 시절에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시간을 내어해 보는 것입니다. 전시회 관람도 할 수 있고, 가까운 문구점에서 장난감을 살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든 자신이 원하고 재미있는 것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단, 혼자서 해야 합니다. 어느 누구의 방해도 없이 혼자서 그 시간을 오롯이 즐겨야 합니다.
이렇듯 창조성 워크숍의 12주간 해야할 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각 주마다 주제도 제시되어 있어서 책에 제시된 대로 따른다면 내면의 창조성을 찾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1주_ 안정감을 되살린다
2주_ 정체성을 되찾는다
3주_ 힘을 회복한다
4주_ 개성을 되찾는다
5주_ 가능성을 되살린다
6주_ 풍요로움을 되살린다
7주_ 연대감을 회복한다
8주_ 의지를 되찾는다
9주_ 동정심을 되살린다
10주_ 자기보호에 힘쓴다
11주_ 자율성을 되살린다
12주_ 신념을 회복한다
2. 책 속 문구
당신이 할 수 있는 일 또는 할 수 있다고 믿는 일이라면 무조건 일단 시작하라. 행동은 그 자체에 마법과 은총, 그리고 힘을 지니고 있다.
아무 거리낌 없이 그 꿈을 따라갈 때 신비로운 문이 활짝 열릴 것입니다. 우주는 주려고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받는데 인색합니다. 흔히 실패가 두렵다고 하지만, 사실 우리를 더 두렵게 하는 것은 성공의 가능성입니다.
우리가 행동하는데 하지 못하도록 막는 이유는 바로 내면의 수치심 때문입니다. 수치심과 두려움이 가로막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모닝페이지를 통해 내면의 검열자인 수치심을 털어내야 합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모닝페이지와 어린 시절의 놀이 데이트를 즐기는 아티스트 데이트를 통해 수치심과 두려움이 아닌 내면의 창조성에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당신 내면의 창조적인 목소리를 증폭시키는 더욱 조화로운 제2의 목소리가 있다. 이 목소리는 동시성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
(중략)
.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맞아떨어지는 책을, 강좌를 발견하는 진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우주가 당신이 하는 일을 돕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자, 신의 도움이 있음을 인정하고 그것을 친구의 도움처럼 기꺼이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다.
신은 위대한 아티스트로서 나의 꿈을 지지한다는 기대감을 가지라고 합니다. 내가 어떤 것을 기대하고 준비해 나갈 때 그에 맞는 책이나 강의를 접하게 되는 경험을 해보셨을 겁니다. 또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도움이 되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두고 동시성이라고 합니다. 동시성은 나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증폭시키는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창조적 자아의 선서>
나는 재능 있는 사람이다.
나는 멋진 사람이자 멋진 아티스트이다.
창조성은 내가 기꺼이 받으들인 축복이다.
나의 창조성은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한다.
나의 창조성은 인정받을 것이다.
이제 나는 창조성 회복을 받아들인다.
이제 나는 나 자신에게 치유를 허락한다.
이제 나는 내 삶을 펼쳐주는 신의 도움을 받아들인다.
창조적 자아의 선서를 통해 내면의 가능성을 더 확장합니다. 더 이상 수치심과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자유롭게 나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어린 시절의 상처도 치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더 풍요로운 창조성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불확실하다고 해서 꿈을 꺽어버리는 것은 자신에게 무책임한 일이다. 그 가치는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인정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신에게 달려 있다.
다른 사람들의 인정에 따라 나의 꿈을 따르거나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목소리에 따라야 합니다. 내면의 가능성, 그리고 신이 주신 축복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자기 인정이 될 수 있습니다.
3. 책 읽은 후 소감
모닝페이지가 궁금해서 산 책입니다. 모닝페이지를 단순한 감정 정리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통해 내면의 창조성을 일깨우는 일종의 명상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누구나 신에게서 받은 선물인 창조성을 일깨우고 자신만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것이 신이 주신 선물에 대한 보답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들어온 내부의 검열관에 의해 우리는 가능성을 닫고 살아갑니다. 어린 시절의 창조성도 거의 잠재웠습니다. 이제는 그것을 깨울시간입니다. 모닝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를 통해 자신의 창조성을 더 많이 발휘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드림 리스트 , 부와 행복을 얻기 위한 7가지 전략 (0) | 2023.01.25 |
|---|---|
| 보물지도 만드는 법- 꿈을 이루는 보물지도 (1) | 2023.01.20 |
| 더 플러스 - 조성희 지음 (부의 시크릿) (0) | 2023.01.16 |
| 행복은 만드는 것이다- 행복을 만들어 주는 긍정 도구 (0) | 2023.01.16 |
| 배움을 돈으로 바꾸는 기술- 부자들의 공부법 소개 책 (0) | 2023.01.1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