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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

더 플러스 - 조성희 지음 (부의 시크릿)

by 열정은호맘 2023.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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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이 책의 저자인 조성희는 밥 프록터의 한국 유일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직접 트레이닝을 받았고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터내셔널 국제교수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이후 마인드스쿨을 설립해 10년 이상 마인드파워, 마인드시크릿 등의 인생의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제1막에서 제3막까지 크게 세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3막에서 행복한 부자로 가는 확실한 17법칙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제1막과 제2막은 주로 마인드에 대한 기본 개념과 잠재의식에 대한 이야기로 이루어져 먼저 이에 대한 바탕이 이해가 되어야 제3막에서 제시하는 법칙들이 더 잘 수용될 것입니다. 그리고 책에서 제시하는 17법칙은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작은 실천법을 알려주기에 어렵지 않게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2. 책 속 문구 

먹고 마시고 즐기고 싶을 때 
먹고 마시고 즐길 수 있기 위해
부자가 되고자 해야 한다. 
주변에 아름다운 것들을 두고, 
멀리 떨어진 곳에 가보고, 
마음을 살찌우고, 
지성을 계발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친절을 베풀며, 
세상이 진실에 눈뜨는 데 한몫하기 위해 
부자가 되고자 해야 한다. 

<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을 읽고 저자가 와닿은 부분을 발췌하여 정리한 글입니다. 저도 따라 읽고 메모장에 적어보면서 제 마음에도 새겼습니다. 잠재의식에 깊이 각인될 때까지 꾸준히 하여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모두 치웠다고 합니다. 저도 자주 읽고 외치면서 "부는 축복이다!"라는 말을 저의 것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부를 원한다면 이렇게 풍요로운 삶을 그려보며 함께 내면에 새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의식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어떤 생각이든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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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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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식 안으로 들어오는 정보가 무엇이든,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진다.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내 감정도 달라집니다. 내가 선택 할 수 있는 의식의 영역에서 내가 원하는 것에만 집중하여 선택을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무의식의 영역은 스스로가 선택할 수 없지만 의식을 바꿈으로써 감정의 변화를 이끌어 내서 무의식의 영역에도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부유한 사람들은 대체로 남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진심으로 기뻐하고 축하해준다. 

 풍요로운 생각이란 바로 이런 생각이 아닐까요? 다른 사람이 잘되는 일에 질투를 느낀다면 이것 역시 부정적인 감정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데 방해가 됩니다. 잠재의식은 감정에 반응하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시 정리하면, 다른 사람의 부에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면 나에게 오는 부도 부정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잘 되는 것에도 항상 긍정적인 축복을 해야 그 행운이 나 자신에게도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에 고마워하지 않으면서 더 좋은 것들이 오기를 기대할 순 없다. 

현재 처한 상황에 불평불만을 갖는 순간, 그 부정적인 마음이 전송됩니다. 우리의 생각이 내가 가지지 못한 것, 가난에 머물고 있다면 우리 마음도 닮아 가게 됩니다. 그러면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라 가난이 우리를 찾아오게 됩니다. 부정적인 것이든, 긍정적인 것이든 내가 더 관심을 두고 에너지를 주는 것들이 반응해서 나를 둘러싸는 것은 당연한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진 것들에 진심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끌어당김의 법칙은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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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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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승자들은 행동한다는 것이다. 
일단 계획을 세우면 그들은 바로 시작한다. 완전하게는 아닐지라도 그들은 실수에서 교훈을 얻고, 필요한 수정을 하고, 계속해서 행동한다.  

 끌어당김의 법칙의 핵심은 바로 행동입니다. 잠재의식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목표를 수없이 외친다 하여도 행동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것은 가만히 앉아서 사과가 떨어지기만을 바라는 격이지요. 사과가 떨어지기를 원한다면 사과를 수확할 수 있다는 기대와 확신으로 가위와 바구니를 들고 사과나무에 가야 합니다. 작은 행동이라도 실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책 읽은 후 소감 

 잠재의식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알고 있어서 쉽게 이해는 되었지만 이 책에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가난은 죄다! 그리고 부는 축복이다! "라고 외치는 부분이었습니다.  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온전히 부자 인생에 대해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문장이었습니다.  나는 이미 부자로 태어났고 그 부를 충분히 누릴 자격이 있다는 것이지요. 흙수저로 태어났다는 보통 사람들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나는 부를 누릴 충분한 자격이 있고 나에게는 돈이 마르지 않는다는 확신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여 하나씩 행동해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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