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출산후기1 경산모 39주 자연분만 출산 후기 (제모O, 관장O, 무통O) 경산모 둘째출산 자연분만 후기입니다. 관장과 제모 했고요. 당연히 무통주사도 맞았습니다. 아이는 39주에 만나게 되었지요. 둘째라 더 빨리 만날 줄 알았는데, 딱 39주에 적당한 시기에 만났어요. 그 생생한 후기 들려드릴께요. 1. 진통 시작 징후 38주차 부터 조금씩 배가 아팠어요. 하루에 한두번의 진통이 왔는데, 가진통이었어요. 시간이 지나면 사라졌거든요. 그러다 어느순간 새벽4시 즘에 배가 아팠어요. 윗배가 아프기도 하고 조임의 고통도 있고 다양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6시만 넘으면 사라지는 진통이라 가진통으로 알고 하루를 또 생활하며 아기를 기다렸어요. 언제쯤 진진통이 찾아올까. 그러다 분만 당일, 그 날은 진통이 남달랐어요. 생리통처럼 사르르 아프면서 주기적으로 계속 아프더라고요. 그렇다고.. 2023. 6. 26. 이전 1 다음